검찰·금융감독원 사칭 보이스피싱
한국전화「검찰청입니다. 귀하 명의 계좌가 범죄에 연루되어 즉시 수사가 필요합니다. 결백을 증명하려면 안전계좌로 자금을 이체하시고, 이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면 안 됩니다.」
- 검찰, 경찰, 금융감독원은 전화로 계좌 이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.
- '안전하게 보관'해준다는 계좌는 사기범의 계좌이며, 보내면 되찾기 어렵습니다.
- 가족에게 알리지 말라는 말은 누구에게도 확인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.
이렇게 하세요전화를 끊으세요. 의심되면 112(경찰청) 또는 금융감독원 1332로 직접 전화해 확인하세요.
이런 메시지 확인하기